과실주

과실을 원료로 하여 발효시킨 술

술소리

농민중심, 전통중시, 미래창조 경영을 바탕으로 설립한 술소리는 춘향골 남원의 노암농공단지에 자리잡고 있으며 맑은 물과 양질의 엄선된 원료를 바탕으로 좋은 술 만들기 30년의 전통을 자랑한다. 판소리의 본고장답게 “강쇠”를 시작으로 복분자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참복분자”를 출시하였으며, 2006년에는 한류를 겨낭 한 “주몽복분자”에 이어 오미자를 주원료로한 "황진이"를 출시하여 할인점을 비롯한 대형마트, 편의점은 물론 활발한 수출까지 우리술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는 전통의 술도가이다.

내장산복분자

고창 복분자로 만든 우리술
비옥한 땅에서 서해바다의 바람을 맞으며 소금기를 가득 머금은 고창의 복분자는 그 당도와 품질이 뛰어나기로 소문이 나있습니다.
이 전북 고창에서 1등급의 선운산 복분자만을 엄선하여 30일 이상 발효하고 1년 이상 숙성 시키는 저희 선운산 복분자주는 기존의 알콜주정에 과실을 담아 희석하는 리크류주와는 다르게 복분자 특유의 색깔과 향기, 맛까지 그대로 담겨있습니다.
100% 복분자 원액을 그대로 발효시킨 저희 선운산 복분자주의 풍미를 그대로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시트러스

2013-2017년 농림축산식품부의 향토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사업단으로서 제주도에서도 뛰어난 품질의 감귤 생산자로 알려진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리에 위치 제주도의 대표적 2차 산업인 감귤을 6차융복합산업으로 개발하여 감귤원 관리,감귤 선별,감귤주 생산,판매,감귤주 컨텐츠 개발 등을 통해 감귤의 신가치 창출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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